시골삼촌농장일기 외양간의 한가로움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 4. 13. 07:39 외양간의 한가로움 언제봐도 정겨운 시골생활의 동반자 빗질안해도 항상 단정한 모습 현대화된 장비덕분에 지금은 완전 백수(?)가 됐지만 이녀석 데리고 논밭 갈 때가 왜 이리 그리워지는지 급하게 사는 게 좀 지나면 이녀석 데리고 가서 멋있는 농사짓고 싶네요.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시골삼촌 저작자표시 비영리 동일조건 (새창열림) '시골삼촌농장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초우농장 스누피 (0) 2012.08.01 첫만남 (0) 2012.07.22 호박밭 만들기 (0) 2012.02.02 애호박 넝쿨 처리 (0) 2012.01.30 토양관리 두둑다짐 (0) 2012.01.30 '시골삼촌농장일기' Related Articles 초우농장 스누피 첫만남 호박밭 만들기 애호박 넝쿨 처리